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3:31: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사회종합

한국도로공사,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참여

‣ CEO가 직접 3월 17일(월)부터 4월 4일(금)까지 추락사고 위험현장 점검 중
‣ 임원진은 지역본부 시민재해 대상 현장점검, 추락위험 표지판·현수막 1876개 설치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5년 03월 26일
한국도로공사는 건설현장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추락사고의 감축을 위해 3월 17일(월)부터 4월 4일(금)까지 3주간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설현장 추락사고의 매년 10% 이상 단계적 감축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대책」의 일환이며, 3월 17일(월) 한국도로공사를 시작으로 7월 4일(금)까지 15개 공공기관 및 건설협회 소속 건설사* 등이 참여할 계획이다.
* 참여기관 : 한국도로공사, LH, 국가철도공단,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등


캠페인의 첫 기관으로 한국도로공사에서는 함진규 사장이 직접 교량공사 등 추락사고 위험이 높은 주요 현장에 나가 안전시설 설치상태, 근로자 안전보호구 착용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여 근로자 안전의식 향상을 고취할 예정이다.
또한, 임원진은 수도권본부 등 9개 본부의 시민재해 대상 현장을 점검하고, 전국 산하기관의 각 현장에서는 요일별 추락사고 예방 TBM 교육카드를 활용해 작업 전 일일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주요 작업장 및 휴게소 등의 위험지역에는 근로자의 눈에 띄기 쉬운 추락위험 표지판 1,340개, 추락 예방 구호를 담은 현수막 536개를 설치한다.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은 “고속도로 건설현장 내 추락사고를 포함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위험요소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건설참여자와 근로자 모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작업에 임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5년 03월 26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신문 창간 36주년 기념식 성황... “지역의 대변인으로 정론직필 이어갈 것”..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위기 극복 나선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에너지절감 TF 발족식 개최..
김천시, 서울 인사동서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 김천을 잇다’ 개최..
대신동-김천에너지서비스 “함께 만드는 쾌적한 보금자리”..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국민안전의날 맞아 예방형 학교 안전 공약 발표..
경북교육청, 2026년 경북기능경기대회서 직업계고 학생 111명 입상..
봉산면 예지1리,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활동 시작..
김천시가족센터, 다문화 인식개선 위한 ‘다문화 이해교육’ 본격 추진..
김천시립미술관, 정대철 작가 초대전..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6,308
오늘 방문자 수 : 20,870
총 방문자 수 : 111,406,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