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3 17:27: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사

강원도, 제주에서 까지 역대 최다 인파 25만 명 연화지 방문

전국적인 벚꽃 야경명소임을 다시 확인
김밥축제와 함께 김천대표축제로 육성 방침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15일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8일까지(11일간) 봄철 대표 야경 명소인 연화지를 찾은 방문객을 조사한 결과 25만 명의 역대 최대 방문 인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번 조사는 SK텔레콤 빅데이터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휴대폰을 소지한 관광객이 30분 이상‘연화지’에 체류한 경우 방문객으로 집계되어 지역·성별·연령 등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 확보가 가능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관광객은 지역별로 경북(72%), 대구(11%), 대전(4%), 경기(2.6%), 충북(2.4%) 순으로 많았으며, 김천과 인접한 구미·칠곡·대구에서 가장 많은 외지 관광객이 방문했다. 특히, 강원도·제주도·전라남도 등 지리적 거리가 먼 곳에서도 2천여 명이 방문해 전국적인 벚꽃 야경 명소로서 연화지의 입지를 확인했다.

방문 연령층 또한 10대부터 70대까지로 다양해, 가족 친화적 관광지로서의 강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으며, 가장 많은 방문 연령대는 20대(19%), 10대(17.2%), 30대(16.6%) 순으로 집계되어 MZ세대 관광객 확보에 큰 성과를 거뒀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시는 도내 대형 산불 피해로 인해 올해 처음으로 기획한‘2025 연화지 벚꽃 페스타’를 취소하게 되어 관광객 감소와 지역 경기 침체를 걱정했지만, 25만 명이라는 역대 최다 인원 방문에 축제 취소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다.

ⓒ 김천신문
김천시는 내년에도‘2026 연화지 벚꽃 페스타’를 기획하여, 가을철 개최 예정인 김밥축제(10. 25. ~ 26.)와 함께 김천시 대표 축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15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감천면 평생학습센터 ‘신나는 라인댄스 교실’ 개최..
김천시, 상반기 농지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김천시, 자동차세 ‘큰 글씨 고지서’ 전면 도입... “어르신 눈높이 맞춘 감동행정”..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 및 호국길 걷기’ 개최..
김천시립도서관, 김찬용 도슨트와 함께한 ‘미술 산책’ 성료..
캠핑존에서 즐기는 독서 체험, 두근두근 도서관 나들이..
제9대 김천시의회 마무리에 즈음하여..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민주주의를 효율성 아래 두려 하는가”선거 부실 규탄 성명 발표..
김천시가족센터, 맞벌이가정 일·가정양립지원사업 운영..
김천대학교,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기획기사
대한민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되는 전국 규모의 그래피티 축제인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김천의 ..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104
오늘 방문자 수 : 29,802
총 방문자 수 : 113,276,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