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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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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2014년 흡연폐해에 대한 담배회사의 책임 규명과 흡연 관련 질환으로 인한 재정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시장 점유율이 높았던 3개 담배회사를 상대로 약 533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해 항소심 진행중이다.
서명은 공단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건강보험 고지서 후면, 공단 공식 SNS 계정(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다.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일명‘담배 소송 소문내기 운동’(담소 운동)도 함께 추진하며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민명자 김천지사장은“담배 소송은 단순히 담배 제조사에 경제적 책임을 물으려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담배가 초래하는 질병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담배 산업이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현실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