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9:51: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사

『지붕 없는 유치원, 자연아 놀자』 실내 흙 놀이터 개장

실내에서도 자연을 품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22일
율빛유치원(원장 이계화)은 22일 ~ 24일 율빛유치원 강당에서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지붕 없는 유치원, 자연아 놀자!』라는 주제로 실내 흙 놀이터를 개장하였다.

ⓒ 김천신문
『지붕 없는 유치원, 자연아 놀자!』는 자연과 놀이가 중심이 되는 율빛유치원의 교육철학이 반영된 놀이로서, 도심 속에서 성장하는 유아들이 자연을 가까이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되었다.

ⓒ 김천신문
이번 실내 흙 놀이는 기후나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 감각을 경험할 수 있어 더욱 특별했다. 특히, 유아들이 흙을 손으로 만지고, 맨발로 밟으며 쌓고 흐트러트리는 과정에서 오감 및 소근육, 사회성을 발달시킬 수 있었고,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었다.

이번 실내 흙 놀이에 사용된 흙은 위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제공하였고, 교사들은 유아들의 흙 놀이를 관찰하며 발달 수준에 맞춘 개별 놀이도 지원하였다.

실내 흙 놀이에 참여한 만 4세 유아는 “맨발로 흙을 밟으니까 간질간질하고, 기분이 좋아요. 흙으로 케이크를 만들어서 생일 파티를 할 거예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 김천신문
유아들은 새로운 놀이 환경을 금세 자신의 공간처럼 즐기며 상상력을 펼쳤다. 흙 위에 손도장을 찍고, 조그만 산을 만들며 친구들과 함께 모래성을 쌓는 등 자유롭고 활기찬 놀이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이번『지붕 없는 유치원, 자연아 놀자!』를 기획한 율빛유치원 이계화 원장은“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배우고, 자연은 그 자체로 최고의 놀잇감입니다. 실내 흙 놀이는 아이들이 계절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놀이입니다. 자연과 감각이 어우러지는 이 공간에서는 율빛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고, 배우고, 자라나기를 바랍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율빛유치원은 실내에서도 자연과 만나는 특별한 경험! 『지붕 없는 유치원, 자연아 놀자!』에서 유아들의 몸과 마음이 자라는 놀이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유아 및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22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신문 창간 36주년 기념식 성황... “지역의 대변인으로 정론직필 이어갈 것”..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람들, 여섯번째 이야기 – 최수경 동문..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위기 극복 나선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에너지절감 TF 발족식 개최..
김천시, 서울 인사동서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 김천을 잇다’ 개최..
“국민의 소리로 고속도로 서비스를 개선합니다”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 모집..
경북도, 안전한 봄나들이 위해 지역축제 현장점검 총력..
대신동-김천에너지서비스 “함께 만드는 쾌적한 보금자리”..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국민안전의날 맞아 예방형 학교 안전 공약 발표..
경북교육청, 2026년 경북기능경기대회서 직업계고 학생 111명 입상..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6,308
오늘 방문자 수 : 13,913
총 방문자 수 : 111,399,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