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18 16:33: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정치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김천역서 대규모 유세…수많은 인파 운집

송언석 국회의원‧나영민 시의장‧도의원 등 지역 정치권 총출동
최병연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4일
5월 24일 토요일 오후 4시, 경북 김천역 광장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대규모 유세를 열고 본격적인 총력 유세전에 돌입했다. 유세 현장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며 지역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날 유세에는 송언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천시의회 나영민 의장과 시의원들, 경북도의회 이우청, 최병근, 박선하, 조용진 도의원 등 지역 정치권이 대거 참석해 김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행사장은 시작 전부터 몰려든 시민들로 북적였고, 현장 분위기는 내내 열정적으로 이어졌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김문수 후보는 연설에서 “김천은 언제나 원칙을 지켜온 자랑스러운 도시”라며 “저 김문수, 말보다는 실천으로, 김천의 미래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깨끗하고 유능한 정치로 보답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날 유세 현장에는 뜻밖의 인물들이 등장해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의 핵심 관계자였던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모습을 드러내고, 김 후보에 대한 공개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유 씨는 “김문수 후보는 정직하고 소신 있는 사람”이라며 “이제는 정의로운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또한 현장에는 가수 김흥국 씨를 비롯한 연예계 인사들도 다수 참석해 유세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김 씨는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와 재치 있는 발언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그는 “정치를 떠나 사람을 보고 왔다”며 “김 후보는 진심으로 시민을 생각하는 인물”이라며 지지를 표명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정치와 문화가 어우러진 이번 유세는 마치 축제를 방불케 했으며, 지지자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김 후보는 이번 유세를 통해 강력한 지지 기반을 다시금 확인했고, 본격적인 표밭 다지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나문배 취재본부장, 최병연 기자

최병연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4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김천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추천, 도의원 최병근·이우청·조용진 후보 공천 확정..
한국지역신문협회,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 수상자 선정 4월 17일 시상식..
김천시 통합관제센터, 일주일 사이 음주운전 3건 검거 기여..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지역사회·교육계 잇단 소통 행보..
˝봄밤, 선율에 물들다˝... 김천 안산공원, 경주서 온 `소울일렉밴드` 버스킹 공연..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겠습니다..
율곡도서관, 소설가 김애란 초청 강연회 성료..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람들, 여섯번째 이야기 – 최수경 동문..
김천의료원, 책임의료기관 통합사업 ‘제1차 원외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경북보건대 이성우 동문, 간호사에서 항공 승무원으로…전공 기반 진로 확장 눈길..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844
오늘 방문자 수 : 43,628
총 방문자 수 : 111,246,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