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21 21:02: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성실과 패기` 김천상무 `국대 듀오` 이동경-이승원의 2025 EAFF E-1 풋볼 챔피언십 대표팀 발탁 각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5년 06월 26일
김천상무 ‘국대 듀오’가 성실과 패기를 강조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이동경과 이승원이 ‘2025 EAFF E-1 풋볼 챔피언십’ 대표팀에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태극마크를 달고 7월 7일 중국전, 11일 홍콩전, 15일 일본전에 나선다.


ⓒ 김천신문
□ ‘사기 유닛’ 이동경, “성실하고 좋은 모습 보이겠다”
이동경은 지난 발탁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대표팀이 ‘영광스러운 자리’임을 언급했다. 그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 팀과 코칭스탭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경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팀을 강조했다. “개인적인 목표보다 팀이 가고자 하는 방향에 맞게 움직이겠다. 좋은 선수들과 함께하는 만큼 최대한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천상무를 대표해서 가는 것이다. 군인답게 성실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팬 여러분께서도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다짐했다.

□ ‘첫 A대표팀 발탁’ 이승원, “막내다운 패기 보여드릴 것”
‘U-20 월드컵’ 브론즈볼 출신 이승원은 생애 첫 A대표팀 발탁에 대해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항상 꿈꿔오던 자리이다. 정말 소중한 기회이기 때문에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고 오겠다.”라고 전했다.

이승원의 목표는 A매치 데뷔다. 그는 “데뷔전을 치르는 것이 목표다. 매 훈련을 간절하게 준비하겠다.”라며, “대회 기간 부상자 없이 우승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팀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2003년생인 그는 이번 대표팀 막내로서 “대표팀이라는 좋은 자리에서 막내의 시선으로 형들께 많이 배우겠다. 동시에 주눅 든 모습보다 막내답게 패기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했다.

이승원은 팬에게 이번 발탁의 영광을 돌렸다. “팬 여러분의 많은 응원 덕분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시는 만큼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K리그 선수들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수라는 것을 경기장에서 증명하겠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오는 27일 금요일 19시 30분, 전북현대모터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R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김천교육지원청 브랜드 데이와 8기 김민덕, 유강현, 이상민, 조진우의 전역 기념식 행사가 열린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5년 06월 26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새로 나온 책 - 김천문인협회 시조 신간 발간, 겹경사 났네..
김천시 양금동, 폭염 대비 경로당 온열질환 예방 수칙 안내..
우리동네 청결은 은빛 활력으로!..
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치매안심센터, 다 함께 만드는 치매보듬마을 신규지정..
경북도, 2026년도 노인일자리 사업평가‘최우수상’..
“수박은 거들 뿐, 핵심은 보훈 영웅께 감사”..
자산동 지역자율방재단, 여름철 장마 대비 방재 활동 실시..
㈜태아산업, 대곡동에 무더위 극복 여름 이불 기탁..
김천부곡사회복지관, 다락방봉사회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실시..
기획기사
김천 시민들의 문화 일상을 지켜온 공간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대한민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되는 전국 규모의 그래피티 축제인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김천의 ..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0,852
오늘 방문자 수 : 35,920
총 방문자 수 : 114,91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