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22:30: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정

김천시, ‘공무원 사칭 노쇼 사기’ 주의 당부

시민 피해 우려… 의심 연락은 바로 확인하고 신고하세요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5년 07월 28일
김천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공무원 사칭 노쇼 사기’피해 사례와 관련하여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김천신문
‘공무원 사칭 노쇼 사기’는 공무원을 사칭하여 전화나 메신저를 통해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예약한 뒤,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거나 허위 예약금 환불을 요구하는 등 금전적 피해를 유발하는 신종 사기 수법이다. 최근 이와 같은 수법이 지자체·관공서 명칭을 도용하며 피해를 야기하고 있어 시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시는 공무원은 전화·문자·메신저를 통해 예약금을 요구하거나 개인 계좌로 송금을 유도하지 않으며, 특정 업소에 예약을 대행하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와 같은 의심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통화를 중단하고, 경찰서(☎112) 또는 김천시청 대표전화(☎054-420-6114)에 신고할 것을 권고했다.

배낙호 시장은 “공무원을 사칭한 노쇼 사기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불안하게 만들고 경제적 피해를 초래하는 악질 범죄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의심되는 연락을 받을 경우 반드시 관련 기관에 확인해 달라.”라고 말했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5년 07월 28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신문 창간 36주년 기념식 성황... “지역의 대변인으로 정론직필 이어갈 것”..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람들, 여섯번째 이야기 – 최수경 동문..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위기 극복 나선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에너지절감 TF 발족식 개최..
김천시, 서울 인사동서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 김천을 잇다’ 개최..
“국민의 소리로 고속도로 서비스를 개선합니다” 한국도로공사, ‘국민소통단’ 모집..
경북도, 안전한 봄나들이 위해 지역축제 현장점검 총력..
대신동-김천에너지서비스 “함께 만드는 쾌적한 보금자리”..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국민안전의날 맞아 예방형 학교 안전 공약 발표..
경북교육청, 2026년 경북기능경기대회서 직업계고 학생 111명 입상..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2,922
오늘 방문자 수 : 34,441
총 방문자 수 : 111,384,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