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다수초등학교(교장 정미경)는 9월 10일 김천특수교육지원센터의 2025학년도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과 연계하여 기타 연주와 강연이 함께하는 특별한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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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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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기타리스트 김지희의 감동적인 기타 연주와 스토리텔러 이순도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김지희 기타리스트는 2017년부터 전국 초·중·고교에 초청받아 스토리텔링 콘서트 형식의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큐멘터리 영화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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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교생은 꿈마루관에 모여 아름다운 기타 선율에 귀 기울였으며, 반주에 맞춰 함께 노래를 부르며 공감과 감동을 나누었다. 또한 이순도 강사의“도전은 희망이다”라는 주제 강의를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함께,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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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속도와 방법으로 꿈과 희망에 도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깊이 새기며, 차이를 존중하는 마음과 도전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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