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는 지난 9월 10일 삼락관 2203호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Cheer up 동기부여 특강’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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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스마트팜 전공 1학년 유학생들이 참여해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진로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심커리어 프로그램을 통해 졸업 전에 스스로 준비해야 할 점을 깨달았다”, “자신의 성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진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단순한 강의가 아닌, 자기 탐색과 타인의 시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었던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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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이번 특강은 유학생들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미래 진로를 준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팜과는 최신 농업기술과 ICT 융합 교육을 통해 미래형 스마트 농업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 2025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이 진행 중이며, 학생들의 창의적 도전과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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