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는 지난 9월 8일 테크노아트관 5층 502호에서 「선배들이 돌아왔다 동문 릴레이 취업특강」(보건복지과 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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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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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보건복지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동문 강혜리 선배(13학번, 사)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김천시지부 근무)가 강사로 나서 취업 준비 노하우와 직장생활 경험을 직접 공유하였다. 학생들은 선배의 현실적인 조언을 통해 직장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취업 목표를 설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현직에서 활동하는 선배의 조언이 실제적인 도움이 되었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 또한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과 진로 설정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으며, 학교 생활과 미래 준비에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받았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이번 동문 릴레이 취업특강은 학생들이 직접 선배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현실적인 취업 전략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는 2025학년도 수시 1차 모집을 진행 중이다. 보건·복지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실무 중심 교육과 다양한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보건복지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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