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는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학생생활상담센터 주관으로 자기이해 프로그램 「슬기로운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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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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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심리검사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해석 상담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삶 전반, 대인관계, 학업 등 다양한 맥락에서 나타나는 기질적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기이해 능력을 심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표준화 검사지를 활용하여 성격의 기초가 되는 기질을 파악하고, 개인별 수준에 맞춘 상세한 해석과 구체적인 코칭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 도움을 주었다.
상담은 학생생활상담센터 김유리 센터장이 직접 진행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성격과 강·약점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대학생활 적응에 유익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경북보건대학교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진로 탐색 및 학업 성취에 기여하는 데 의미가 크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자기이해를 통해 건강한 대학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보건대학교는 혁신지원사업, 교육발전특구사업, RISE 사업, 간호대학실습교육지원사업 등 다양한 국책사업에 선정되며 학생 성공을 선도하는 글로컬 직업교육 중심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2025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이 진행 중이며,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실현할 다양한 전공 및 학과에서 지원자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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