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구미컨벤션센터(구미코)에서 열린 “2025 구미코 항공방위물류박람회(GADLEX)”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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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스마트융합학부 부스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첨단 물류기술과 학부 전공 과정을 설명하며 현장 방문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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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했으며,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올해 행사는 국내외 94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총 204개 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최신 방위산업 기술과 제품 전시·홍보 △해외 바이어–기업 수출상담회 △청년 인재 채용설명회 △산업·학계·전문가 세미나와 포럼 △현장 채용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경북 K-U City 프로젝트 성공과 번영을 기원하는 이은직 총장(경북보건대)은 “이번 항공방위물류박람회는 미래 글로벌 항공방위물류 허브로 도약할 발판이 될 것이며, 특히 지역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보건대는 3년 연속 박람회에 참여하며 산학연계의 지속성을 강화하고, 현장 직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중간관리자 양성에 힘쓸 뿐만 아니라, 지역·대학·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협력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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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융합학부는 ‘2025 구미코 항공방위물류박람회(GADLEX)’ 부스에서 스마트물류 특화 교육과 지역 물류산업 인재양성 성과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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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56년 개교한 경북보건대학교는 69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울산항만공사, 쿠팡풀필먼트, SK쉴더스, 경북테크노파크, 부릉, GS 경산물류센터 등 29개 기업(2025년 9월 기준)과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입학에서 취업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교육시스템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물류 중간관리자 양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2026학년도에는 스마트융합학부 스마트물류 전공 신입생 30명과 학사학위 심화과정 10명을 현재 모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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