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성규)에서는 9월 22일부터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활력있는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2025 양금동 찾아가는 노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
 |
|
| ⓒ 김천신문 |
|
찾아가는 노래교실은 주민들이 주거지와 가까운 곳에서 문화 생활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12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노래교실에서는 노래 강사가 경로당에 직접 방문하여 건강 박수, 인기가요, 신곡 배우기 등을 강의한다. 노래교실에 참여한 어르신은 “평소에 웃을 일이 별로 없는데, 오랜만에 실컷 웃고, 박수 치며 신나게 노래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너무 좋았다. 노래교실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
|
| ⓒ 김천신문 |
|
강성규 양금동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노래하며, 건강도 챙기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행복한 노후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