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9월 26일 오후 2시 김천시 어모면 다남리에 위치한 한국교통안전공단 튜닝안전기술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튜닝카·부품 전시와 탑승 체험, 드리프트 및 오프로드 체험, 키즈존과 이벤트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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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막식에는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송언석 국회의원(국민의힘 원내대표), 배낙호 김천시장, 최혁준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 국장, 박선하 최병근 도의원,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관계자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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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페스티벌은 안전하고 건전한 튜닝 문화 정착을 위한 중요한 장”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튜닝 산업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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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화면으로 전해 온 송언석 의원의 축사는 “자동차 튜닝 산업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축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며 “김천이 그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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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최혁준 국장은 이철우 도지사를 대신한 축사를 통해 “경북은 메타AI,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과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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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은 이미 튜닝 안전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세계적인 자동차 문화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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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시의회도 시민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튜닝 산업 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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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선하 경상북도의원은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문화와 산업을 아우르는 미래 자원”이라며 “이번 튜닝카 페스티벌이 젊은 세대의 창의성을 발휘할 무대가 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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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튜닝 산업 저변 확대는 물론, 관광·경제 활성화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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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빈들은 야외 전시장에 마련된 자동차 튜닝에 관련된 자동차와 체험시승차 등을 관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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