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의 대표 농산물인 명품 포도를 주제로 한 ‘2025 김천포도축제’가 9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3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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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진행된 개막식에는 시민과 관광객 등 수백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내빈 소개, 국민의례, 대회사 및 축사, 포도 품평회 시상식, 개막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순서가 이어지며 축제의 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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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포도 재배 농가들의 자존심이 걸린 포도 품평회 시상식에서는 다음과 같은 영예의 수상자가 배출됐다.
▲ 포도왕 : 홍현태
▲ 금상 : 손경식
▲ 은상 : 윤진호, 김영창, 조용철
▲ 동상 : 안영복, 최현정
▲ 특별상 : 김정만
▲ 공로패(김천시장) : 김영하
▲ 감사패(김천시의회) : 김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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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낙호 김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김천포도축제가 지역 농가의 노고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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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나영민 시의장은 “김천 포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으로 자리 잡은 것은 농가 여러분의 땀과 열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김천 농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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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포도협회회장은 "포도 농가의 땀방울과 정성이 맺은 열매를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선보이는 이 시간이야말로 우리 농업인의 자부심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며, 축제를 통해 김천 포도의 우수성과 맛을 널리 알리고, 방문하시는 모든 분께 기억에 남는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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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축제에서는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특히 ‘시니어 빌리지’에서는
▲ 헬스 라운지(기초건강 측정 및 안내)
▲ 파크골프 클래스(근력·균형감각 향상 교육)
▲ 시니어모델 클래스(자세 교정, 걸음걸이 코칭 등 자존감 교육)
▲ 100년 사진관(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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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빌리지에서는
▲키즈실험실(극저온의 새계, 미래의 스마트농장, 슈링크포도키링,스피로챌린지 등)
▲우드놀이터(나무를 이용한 친환경 놀이기구 15종)
▲트니트니교실(야구, 다람쥐, 군인, 수박, 초밥, 캠핑, 피자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놀이체조)
등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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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농가의 땀과 정성이 담긴 고품질 포도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다채로운 체험의 장을 제공하며, 김천의 가을을 달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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