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복동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 김천지회장이 지난 9월 26일 구미시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사)경북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제47회 경북예술제 개막식에서 ‘경상북도 문화예술발전공로상(경상북도의회의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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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최복동 회장이 오랜 기간 김천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경상북도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최 회장은 2004년 김천연예협회를 시작으로 21년간 지역 예술계에 몸담아 왔으며, 2017년 2월부터는 한국예총 김천지회장직을 맡아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 특히, 김천예총 산하 7개 협회(문인, 미술, 음악, 연예, 사진, 국악, 연극) 간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고,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전시회, 공연 등을 적극 지원하며 김천 문화예술 창달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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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동 회장은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이 아닌, 김천의 모든 문화예술인이 함께 노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김천의 문화예술이 더 꽃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 힘쓰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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