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23일 진행된 ‘2025학년도 2학기 집단상담 프로그램 〈터닝 포인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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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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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학 생활 속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자기인식과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지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상담은 △자기이해와 강점 탐색 △스트레스 관리 및 대처 전략 △대인관계 기술 훈련 △진로 설계 워크숍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은 활동과 토론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체험했다. 참여 학생들은 “혼자가 아니라는 안도감을 얻었다”,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찾을 수 있었다”는 등의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경북보건대학교 학생상담센터 관계자는 “터닝 포인트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집단상담과 맞춤형 심리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안정적 대학생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교육발전특구사업, RISE 사업, 간호대학 실습교육지원사업 등 다양한 국책사업에 선정되며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과 심리·정서적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2025학년도 수시 1차 원서접수를 진행 중으로, 재학생과 예비 신입생 모두가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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