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는 9월 29일 감천교회(목사 김영춘)에서 한가위를 맞아 잡곡선물세트 40상자(2백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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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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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목사는 “명절이 다가올수록 어려운 이웃들이 더 생각난다.”라며 “앞으로도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이웃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감천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을 위해 꾸준히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 내 대표적인 나눔 공동체로 자리 잡고 있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감천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전해주신 소중한 정성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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