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2025년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김천포도축제’에 참여해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민과 소통하고 대학의 특성화 교육 성과를 알렸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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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부스는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소통하는 자리로, 학과별 전공 특성을 알리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직접 선보이는 기회로 운영되었다. 특히 ▲간호학과와 보건계열 학과의 건강 상담 및 혈압·혈당 체크 서비스 ▲뷰티디자인학부의 메이크업·네일 아트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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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직 총장은 “김천의 대표 축제인 포도축제에 참여해 지역민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보건·복지·산업 전반의 미래를 이끌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홍보부스를 찾은 한 시민은 “지역 대학이 가까이 다가와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주니 즐겁고 유익했다”며 “경북보건대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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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는 이번 포도축제 홍보부스 운영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강화하고,‘지역과 함께하는 열린 대학,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보건대학교는 개교 69주년을 맞아 ▲교육발전특구사업 ▲RISE사업 ▲간호대학 실습교육지원사업 등 다수의 국책사업에 선정되며, 지역과 국가가 인정하는 고등직업교육 중심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2026학년도 수시 1차 모집을 진행 중이며, 미래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경북보건대학교에서 새로운 도전을 위한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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