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지사장 민명자)는 지난 9월 29일~ 30일 양일 간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건강보험 사회공헌‘하늘반창고 키즈’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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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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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에는 김천시 지좌동 소재 아동양육시설‘사회복지법인 베다니성화원’을 방문해 시설에 응원메시지와 함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를 격려했다. 건강보험 사회공헌‘하늘반창고 키즈’는 아동양육시설 입소아동이 성인(만 18세)이 될 때까지 공단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후원으로 양육 뿐 아니라 향후 사회인으로서의 자립을 지원하는 공단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또한, 30일 김천시 아포읍 소재 김천시한마음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미선) 내‘건강보험 작은공부방’에 방문하여 건강한 미래세대 양성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아동도서 79권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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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은 건보공단 임직원들이 기부한 사회공헌 기금을 재원으로 저소득취약계층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올바른 독서습관과 지역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학습 공간을 마련하고자 건보공단에서 지원해 개설했다. 이번 도서기증은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민명자 지사장은“추석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세대 주역인 지역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후원 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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