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의 불황으로 이웃 나눔 활동도 움츠러들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이웃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는 2025년 추석에도 변함없이 쌀 10kg 37포 수혜자 37명에게 배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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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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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함에 있어 크고 작고를 떠나 꾸준하게 이어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는 27년째 설과 추석 연 2회 정성가득 담은 사랑의 쌀 10kg 37포를 전달하고 있다. 김명옥여성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이웃 나눔에도 적극 참여해 준 여성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난 한 해 여성회 역할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 늘 최선을 다했다. 이번 쌀 전달도 작지만 기다리는 이들의 마음을 알기에 우리 여성회원들은 늘 감사한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했다. 회원들은 밝은 얼굴로 사랑의 쌀 배달에 나섰다. 한편, 성경복협의회장은 격려의 말을 통해 여성회의 아름다운 사업들이 바르게살기의 자긍심과 위상에 크게 기여한다며 추석 전에 수혜자에게 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협의회 여성회는 ‘제27년차 명절맞이 사랑의 쌀 전달’ 사업과 ‘제31년차 사랑의 김장전달’ 사업, 코로나19로 멈춘 ‘제29년차 수능고사 음료봉사‘사업, ’제25년차 불우시설 방문봉사‘ 사업, ’제15년차 사랑의 장학금 전달‘ 사업, ’제11년차 어버이날 중식 봉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으로 불우이웃과 접하며 바르게살기 위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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