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경희)에서 운영하고 있는 거점(대신, 대곡, 율곡)상담봉사단 60여명은 지난 14일 봉화군 춘양면 일원에 소재한 국립백두 대간수목원 벤치마킹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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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을 뚫고 아시아 최대규모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도착하니 때마침 날씨가 맑아 있어 참가자들의 기분을 업 시켜 주었으며 수목원 인근 도로변 및 주차장 주변에 흩어진 휴지 및 쓰레기를 봉지에 주워 담기도 하여 자원봉사자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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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주요시설을 탐방함에 해설사(육영*)의 안내로 생태탐방지구, 중점 조성 지구, 호랑이 숲, 알파인하우스 등 두루두루 돌아보면서 그야말로 자연을 그대로 만끽하였으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운영 목표(생태 보전, 연구, 힐링), 종자영구보존 시설의 중요성에 이어 자연 그대로의 숲이라는 점 등등 해설사의 설명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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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에 참가한 율곡 거점 박00봉사자는 “이런 곳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살아있는 호랑이를 직접 눈으로 보고 각종 꽃과 생물들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특별하고 귀한 경험을 하게 해준 센터에 고맙다” 면서 감사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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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평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어 늘 고맙다는 말과 오늘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다. 오늘의 벤치마킹을 통해 좀 더 힐링되어 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단체가 되어달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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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거점봉사단은 주민참여형 자원봉사로 활동이 진행되며 내가 사는 지역을 살고 싶은 동네로 만들기 위해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소규모 주민 모임이다. 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3개소(대신, 대곡, 율곡동)에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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