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에 서예의 향기를 담은 ‘2025 (사)한국서예협회 김천지부전’이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김천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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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사)한국서예협회 김천지부(지부장 장영규)가 주관하며, 김천을 대표하는 서예인들이 참여해 오랜 세월 갈고닦은 필력과 예술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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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은 10월 17일 오후 5시에 열렸으며, 이날 행사에는 ▲박창섭 한국서예협회 경북지회장 ▲김영택 김천시 문화홍보실장 ▲이재하 경산지부장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 ▲김천중등교장협의회 박기욱, 정하경, 홍기선 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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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규 김천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예 인구가 줄어드는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회원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 덕분에 올해도 뜻깊은 전시를 열게 되었다”며
“붓끝에서 피어난 고요한 향기와 나무의 숨결을 가슴 깊이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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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애라 사무국장은 1982년 김천지부의 전신인 ‘금산연서회’ 결성부터 오늘의 김천지부에 이르기까지 43년 세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노중석 선생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중석 선생은 오랜 세월 지역 서예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로, 격려사에서
"감사합니다"라는 한마디로 많은 말씀을 대신했다.
박창섭 한국서예협회 경북지회장, 김영택 김천시 문화홍보실장, 이재하 경산지부장,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의 축사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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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는 노중석, 김현숙, 박서익, 박진옥, 박희자, 박희창, 송은경, 안명희, 안홍표, 윤애라, 이명희, 장영규, 채순희, 최경애, 홍기숙 등 총 15명의 작가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