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김천예술제’가 10월 17일(금) 오후 7시 김천시립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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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김천시와 한국예총 김천지회(회장 최복동)가 공동 주최했으며,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고 문화예술 발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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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은 국악협회와 연예협회의 식전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 최복동 예총회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본행사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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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과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김석조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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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참석해 예술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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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지역 예술발전에 공헌한 예술인 7명에게 수여된 ‘김천예술인 공로패 시상식’이었다. 올해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문인 최명숙 △ 음악 하진아 △ 국악 최수정 △ 미술 한유경 △ 사진 김경희 △ 연예 김귀정 △ 연극 변경숙 수상자들은 “지역 예술의 발전은 함께하는 시민과 동료 예술인들의 힘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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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마지막은 톤아트 컴퍼니 앙상블의 특별공연으로 장식됐다. 오보에 연주자 강영구, 바이올리니스트 조무정, 소프라노 김민아, 바리톤 이홍석 등이 무대에 올라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최복동 회장은 “김천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이 하나로 모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예술로 시민의 삶에 감동을 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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