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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1995년 3월 아포읍의 승격 30주년을 기념하고, 지역민이 함께한 성장의 시간을 되새기며 화합과 축하의 장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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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행사는 아포초등학교와 아포중학교 밴드 공연, 그리고 시립국악단의 흥겨운 무대로 풍성하게 시작되었으며, 내빈소개와 국민의례를 거쳐 본격적인 기념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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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 1부에서는 신도근 추진위원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배낙호 김천시장, 조용진 도의원, 윤영수 시의원 등이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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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은 축사에서 “아포읍의 30년은 도약과 협력의 역사였다”며 “시에서도 아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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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에서는 특별한 감사의 순간도 마련됐다.
배 시장은 아포읍 최고령 어르신인 봉산2리의 박희순 어르신과 다섯 자녀를 훌륭히 키워낸 국사2리의 이순금 여사에게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삶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장면에서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와 감동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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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0주년 기념영상 상영과 느린우체통 편지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사람이 중심인 아포, 함께하는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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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행사에서는 풍선·마술·마임쇼, 아포읍 난타공연, 그리고 주민 13명이 참여한 노래자랑 무대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손현수, 박구윤, 강유진 등 초대가수의 가을음악회 공연이 펼쳐지며 행사장은 뜨거운 열기와 환호로 가득 찼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시상식과 순위 발표를 끝으로 아포읍 승격 30주년 기념식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