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덕수)는 지난 17일 남면 월명리 소재 마고촌에서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인 ‘나만의 생활자기 만들기’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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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은 10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수업으로 진행되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문화생활을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면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자 개설하게 됐다. 개강식에는 사전 신청을 한 수강생 18명이 참석했으며, 강사 소개와 위원장 인사말에 이어 첫 수업이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생활자기를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보며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완성된 작품을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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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 남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한득 남면장은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웃으며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활동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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