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단은 자동차 검사 및 제작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실무형 고급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재학생 30여명이 참여해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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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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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TS교통안전공단 연구원을 초청해 진행되었으며, ▲자동차 검사 제도 및 산업 현황 ▲자동차 튜닝 개요 및 항목별 사례 분석 ▲자동차 부품과 튜닝 부품 인증 기준 및 승인 절차 등을 다뤘다. 참여 학생들은 실제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안전관리 및 기술적 요건을 현장 중심으로 학습함으로써, 자동차 검사와 튜닝 산업에 대한 실무 이해와 현장 적용 능력을 동시에 강화했다. 또한 교육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향후 프로그램 개선과 심화 교육에 반영할 계획이며, “자동차 검사 제도의 구조와 필요성을 명확히 알게 되어 산업 현장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튜닝이나 제작 관련 추가 심화 과정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 현장실무형 고급인재양성과제 김덕호 책임교수는 “학생들이 자동차 검사제도의 절차와 산업적 의미를 이해함으로써 현장 적응력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실습 교육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전문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 윤경식 단장은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김천대학교가 지역 자동차 산업의 핵심 인재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처 김천대학교 RISE사업단 (현장실습형 고급인재양성) 054-420-4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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