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 GCH리더스 동아리가 지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교내에서 진행된 경북보건대학교 2025학년도 수시 1차 면접 현장에서 홍보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예비 신입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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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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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H리더스 동아리는 1학년부터 4학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제공, Big5병원 (국내 상위 5대 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 최종 합격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GCH리더스 동아리는 ▲기숙형 집중 토익 역량 강화 ▲전공 역량 증진 ▲해외 봉사활동 ▲전공 자격증 취득 지원 ▲재직자 특강 ▲취업 캠프 ▲모의 면접 등 졸업 후 취업에 필요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경북보건대학교 GCH리더스 동아리에서 기숙형 집중 토익 교육과정에 참여한 김○○ 925점, 신○○ 885점, 이○○ 825점, 김○○ 825점으로 토익 성적이 향상되었으며 이외에도 토익 700점대 5명, 600점대 4명 등 동아리 회원들은 Big5병원 취업 성공의 꿈을 키우고 있다. 홍보 부스에서는 동아리 활동 사진을 활용한 생생한 설명과 함께, 참여형 게임인 돌림판 및 퀴즈를 진행하여 면접 준비로 인해 긴장했을 예비 신입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흥미를 더했다. 부스를 방문한 예비 신입생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참여자는 “평소 ‘Big5’병원 취업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해서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Big5’병원에 지원할 수 있는 토익 기준점을 알게 되어 유익했고, 앞으로 더욱 학업에 정진해야겠다는 동기 부여가 되었다”고 전했다. 경북보건대학교 GCH리더스 동아리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꿈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역량 있는 간호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홍보 부스 운영이 예비 신입생들이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부는 개설 70주년을 맞이하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간호 인력 양성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과 취업률, 그리고 보건복지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선정으로 그 우수성을 입증하였으며, 미래형 간호 전문가 양성을 위해 혁신적인 교육과정과 시설 투자를 이어가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보건 의료 발전에 기여할 간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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