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화 지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의 김천과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과 희생을 아끼지 않으신 어르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노인회는 세대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앞장서고,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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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총 63명이 표창을 받았으며, 그중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상 1명(이순임 노인회 총무부장)
▲도지사상 3명(황연도·박동수·김유경)
▲중앙회장상 2명(양정규·최만)
▲연합회장상 1명(윤정채)
▲시장상 26명(분회 22명, 직원 1명, 행복선생님 3명)
▲국회의원상 11명(아포·농소·감문·어모·대항·감천·조마·구성·지례·대덕·대곡)
▲의회의장상 11명(남면·개령·용산·부항·증산·지산·평남·양금·대신·지좌·율곡)
▲지회장상 8명(배형태(시의원)·김환성(김천의료원)·방보영(국민건강보험공단)·이점순(남면)·이갑순(지례면)·최복연(대덕면)·박선용(공무원)·조윤주(공무원))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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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오늘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김천시는 어르신들의 혜안과 지혜를 시정 발전의 동반자로 모시며, 더 행복한 노년을 위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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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평생을 가족과 지역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천시의회는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라고 전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