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신일초등학교(교장 채득원)는 23일 1-4교시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미래형 진로&AI-SW의 날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에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중심의 미래 직업 세계를 생생하게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전문 강사들의 지도 아래 자신의 적성과 미래의 꿈을 탐색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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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학년 학년군은 메타버스전문가, 스마트(AI-SW) 응급구조사를 체험하였고, 3-4학년 학년군은 퍼퓸테크놀로지스트, AI전문가를 체험하였으며 5, 6학년 학년군은 디지털 여행작가, 3D모델링 전문가를 체험하여 학년군별로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고 전문 지식을 쌓아가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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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진로&AI-SW의 날을 통하여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을 바탕으로 전교생이 미래 기술과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실습 위주로 구성하여 참여도를 극대화하였고, 학생들로 하여금 디지털 소양을 함양하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신감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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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AI-SW의 날에 참가한 박모 학생은‘평소 게임에서만 보던 3D 월드를 직접 만들어보니 정말 신기하고, 미래에 이런 멋진 공간을 설계하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 이모 학생은 ‘인공지능이 어떻게 사람을 구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응급처치 키트를 통해 진짜 응급구조대원이 된 것 같아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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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득원 교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AI와 SW를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이자 기회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디지털 소양 교육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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