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회장 이부화)에서는 지난 23일 제29회 노인의 날 행사시 김천문화회관에 올 한해 경로당행복선생님들과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프로그램 및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만든 작품 200여점을 전시하였는데 이번에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전시 기간을 10월 26일까지 연장하여 계속하기로 했다
ⓒ 김천신문
이번 전시회는 문화회관 로비에 매듭팔찌, 퀄링, 종이접기, 플레이콘 꾸미기, 무드등 만들기와 어르신 시화, 문해교육 작품 등 다양한 그림, 동아리활동 사진, 각종 공에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이번 노인의 날 행사 분위기 조성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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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시 연장 기간동안 문화회관에 각종 행사가 계획되어 많은 분들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로당행복선생님들이 근무조를 편성 전시장 관리 뿐만 아니라 작품 소개와 안내를 해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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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화 김천시노인회장은 “이 작품들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올 한해 행복선생님들의 지도하에 열정을 쏟아 얻은 결과물이라면서 조금 부족하고 서툰 작품들도 있지만 어르신들의 마음과 정성이 담겨 있다며 많은 관심을 갖고 관람해 주기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