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 박옥수 이사장이 최근 신간 ‘사도행전 강해’(전 3권)를 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저서는 수십 년간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복음을 전하며 사도행전을 중심으로 설교해온 내용을 엮은 것으로, 복음의 본질과 성령의 역사를 깊이 있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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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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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강해’는 1권 <작은 예수들의 위대한 시작>에서 초대교회의 탄생과 성령의 강림, 2권 <더 많은 이방인들에게>에서 ‘이방인의 때’의 시작과 복음의 확장, 3권 <로마로 그리고 세계로>에서 사도 바울의 사명과 헌신으로 이어진다. 특히 고넬료와 베드로, 바울과 유두고 등의 이야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모든 죄가 단번에 사해졌다”는 복음의 핵심을 명확히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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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이사장은 “사도행전은 초대교회의 기록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복음의 역사”라며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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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는 1962년부터 복음 전도자의 길을 걸어왔으며, 대표 저서로는 25개 언어로 번역된 《죄 사함 거듭남의 비밀》을 비롯해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 《회개와 믿음》 등 90여 권이 있다. 그는 미국 뉴욕에 굿뉴스신학교와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을 설립했으며, 국제청소년연합(IYF)을 통해 세계 청소년들에게 도전 정신과 올바른 마음가짐을 심어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각국 정부와 기관과 협력하여 교육, 문화, 봉사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국제 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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