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의 가을 하늘 아래, 예술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열렸다. 10월 26일 오후 1시, 안산공원에서 ‘제18회 어울림 예술장터’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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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김천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김천지회(회장 최복동)가 주관했으며, 김천의 대표 예술단체인 문인협회, 미술협회, 사진작가협회가 함께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과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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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작가들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예술이 주는 감동과 여유를 만끽했다. 특히 문인협회의 깃발시화전, 엽서전시 미술협회의 작품 전시, 페이스페인팅, 물레돌리기 체험 사진작가협회의 아름다운 사진전은 가을빛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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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동 회장은 “예술이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호흡할 때 진정한 문화도시가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예총은 다양한 예술 교류의 장을 통해 김천의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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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정취와 함께 펼쳐진 이번 예술장터는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문화공감의 무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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