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정취가 물씬한 10월 25일(토) 오후 4시, 도공촌 커뮤니티센터에서 한국도로공사와 도공촌 주민이 함께하는 ‘제5회 도공촌 가을음악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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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는 도공촌을 조성한 한국도로공사와 마을 주민 간의 협력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행사로, 2019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뜻깊은 전통이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음악회는 지역주민과 도로공사 직원, 그리고 음악동호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하고 정감 어린 가을의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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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주민들의 노래와 연주, 도로공사 음악동호회의 흥겨운 공연이 이어지며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또한 피자, 치킨 등 푸짐한 다과와 기념품이 제공되어 주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이웃과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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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 도공촌마을 이장은 인사말에서
“도공촌은 한국도로공사와 주민이 함께 만들어 온 특별한 마을입니다. 오늘 음악회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따뜻한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느낄 수 있어 기쁩니다. 협조해주신 한국도로공사와 음악동호회, 그리고 참여해주신 모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며 행사에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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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감성과 사람의 정이 어우러진 이번 도공촌 가을음악회는 지역공동체의 아름다운 협력과 화합의 모범사례로 오래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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