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해정)는 지난 23일 경북보건대학교를 방문하여 대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납세 조회 서비스 및 예비 사회인 납세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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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예비 사회인이자 미래의 납세자인 대학생들이 세금의 개념과 중요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건전한 납세 의식을 함양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지방세 월별 납부 △체납 발생 시 불이익 사례 △체납세 조회 방법 △지방세 감면제도 등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전달했으며, 실시간으로 체납세를 확인하여 납부를 독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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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정 대신동장은 “체납이 발생한 후 조치하기보다는, 발생 이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체납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 중심의 납세 행정을 강화해,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세정 서비스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11월에 김천대학교를 방문하여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관내 학교 및 기업체를 방문해 맞춤형 납세 교육과 체납세 조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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