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허범선)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여가 활동 증진을 위해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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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대성1리(공자)경로당, 향천3리(기날)경로당, 대룡1리(반곡)경로당 총 3개 경로당에서 진행됐다. ‘찾아가는 가요교실’은 박준호 전문 강사를 초청해 마술, 아랑고고장구, 아코디언연주, 한국무용 등의 공연과 노래교실 등을 함께하며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오랜만에 웃고 노래하니 젊은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다.”라며 큰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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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범선 대항면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이번 찾아가는 가요교실이 어르신들께 활력과 행복을 드리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fk고 전했다.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경로당에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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