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폭력예방”을 위하여 청소년기에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조성하고 청소년들간의 친교와 사랑을 나누며 인격을 향상시키고 청소년 길거리 농구의 저변확대 및 기량향상에 힘쓰는 것을 목적으로 아래와 같이 2025년 제9회 김천YMCA(이사장 김재용 사무총장 이기락) 청소년 길거리농구대회 및 자유투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11월 22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대곡동 근린공원 농구장에서 펼쳐지며 길거리농구, 자유투농구와 이벤트로, 드리블 이어달리기, 3점슛, 자유투 올림픽 등 진행된다. 참가비는 초등학생(천원) 선착순 32명이고, 중, 고등부(팀당 2만원) 각각 선착순 8팀이다. . 대한농구협회 선수로 등록되지 않은 김천에 거주하거나 초등학교ㆍ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접수 받아 초등부 – 자유투(골밑슛) 농구대회(예선 및 결선 1분), 중, 고등부-길거리농구대회(12분), 그리고 간식으로 주먹밥과 라면을 제공하고, 이벤트로 2종목 자유투(프리드로우), 3점슛을 선수, 관중, 학부모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천YMCA는 매주 목요일 대곡동 근린공원에서 무료농구교실과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하고 있으면, 한 달에 2회 3째주, 4째주 화요일에 율곡행정복지센터 맞은편 공원에서 무료스포츠클럽과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되고, 지도는 이기락 사무총장이 하고 있다. 김천YMCA는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면, 후원 단체와 후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문의 이기락 사무총장(054-432-6356, 010-8520-2453). 농구 창안은 1891년 미국YMCA 네임 스미스 박사가 했고,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1907년 서울YMCA 질레트 사무총장이 회원들에게 소개하였고, 김천에는 실업최강 김천시청(구단주 배낙호 단장 김동열) 여자실업팀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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