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는 지난 10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김천시 사명대사공원 및 김천 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회 김천 김밥축제’에 세계 18개국 유학생들과 함께 참여하며 지역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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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에는 김천대학교 재학생, 졸업생, 교수진이 함께 참여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대륙에서 온 유학생 80여 명이 부스를 방문해 K-컬처와 K-푸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지역 특화 김밥의 매력을 직접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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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은 김천의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김밥을 시식하며 “김천만의 맛과 정(情)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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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는 평소 ‘GU FAMILY’ 제도를 비롯해 교수진과 유학생 간의 꾸준한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학생들의 한국 생활 적응과 행복한 유학생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한국어 교육, 문화체험, 멘토링 등 다양한 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생 만족도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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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통해 김천대학교는 지역 식문화를 세계 각국의 유학생들에게 알리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상생’의 가치를 실현했다. 앞으로도 김천대학교는 유학생들과 함께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며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세계로 확산시키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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