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지사장 민명자)는 지난 24, 27일 양일간 ‘사랑의 수건, 우산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인 물품을 지역 사회 복지시설 2곳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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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자원 재활용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사 직원들과 독도사랑 국민연합,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천협의회 회원들이 각 가정에서 쓰지 않고 재활용 가치가 있는 새 수건 19박스 마련, 사회복지시설‘베다니성화원(원장 한은순)과 김천 성요셉마을(원장 김형민)에 전달했다. 한은순 원장은“수건은 늘 부족하다. 기관에는 큰 도움이 된다.”며 “이런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주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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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요셉마을 김형민 원장은“환경을 생각한 나눔이 실천으로 이어지는 캠페인에 감동을 받았으며, 단순한 물품기증이 아닌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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