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새마을여성합창단(단장 김선혜)은 10월 28일(화) 오후 7시, 김천시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제13회 김천새마을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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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주회는 김천시새마을회(회장 김덕수)가 주최하고 김천시가 후원했으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에서 시민들에게 따뜻한 하모니와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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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최병근·조용진 경상북도의원, 김천시새마을회 관계자 및 읍면동 새마을회장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단원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무대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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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지휘 김운, 반주 석은혜의 지휘 아래 진행됐으며, 소프라노 파트장 박명애, 알토 파트장 김태숙, 단원 22명이 함께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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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는 세 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STAGE 1에서는 「보리밭」, 「고향의 노래」, 「내 영혼 바람 되어」로 따뜻한 서정을 전했고,
STAGE 2에서는 「살다보면」, 「Mamma Mia」, 「All I Ask of You」 등으로 감미로운 화음을 들려주었다.
STAGE 3에서는 「칵테일 사랑」, 「나는 반딧불」, 「아름다운 나라」, 「수고했어 오늘도」를 통해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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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게스트로는 노윤지 바이올리니스트가 ‘Por una cabeza(여인의 향기 OST)’, ‘아리랑’, ‘가요메들리’, ‘환희(정수라)’를 연주했고,
김준우 오카리나 연주자는 ‘인연(왕의 남자 OST)’과 모차르트의 ‘밤의 여왕의 아리아’를 완벽히 소화하며 객석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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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 김천시새마을회 회장은 “여러분의 노래는 새마을정신의 울림이자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축제”라며 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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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혜 단장은 “매주 한결같은 열정으로 연습해 오늘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주신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사랑받는 합창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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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밤, 김천새마을여성합창단의 따뜻한 하모니는 시민들에게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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