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10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포항 만인당 및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제1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여해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지역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고 30일 밝혔다.
|
 |
|
| ⓒ 김천신문 |
|
이번 박람회는‘도민이 꿈꾸는 미래, 배움으로 하나되는 경북’을 주제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했으며, 경북보건대학교는 김천시 신중년사관학교와 협력하여 △샤인머스켓 컵빵 만들기 △핸드드립 커피 시음 △코사지 제작 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운영은 신중년사관학교 학습자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교육 과정에서 익힌 기술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경북보건대학교형 평생학습 실천 모델을 보여주었다.
|
 |
|
| ⓒ 김천신문 |
|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배움이 개인을 넘어 지역사회로 확장되는 의미를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김천시와 연계하여 신중년사관학교, 시민건강학교, K-U시티 지역인재양성 프로그램 등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