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중앙초등학교(교장 김태표)는 10월 31일(목) 오전 10시 30분, 본교 강당(평화관)에서 개교 8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전교생과 교직원들이 함께해 학교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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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각종 시상식을 시작으로 김태표 교장선생님의 기념사가 이어졌으며, 학생들의 재능과 열정이 빛나는 방과후 우쿠렐레부, 동요부르기부, 방송 댄스부의 축하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이어 열린 학생 장기 자랑 시간에서는 노래, 춤, 악기 연주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학교의 생일을 축하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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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표 교장선생님은 “80년의 전통을 이어온 김천중앙초등학교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미래 인재를 길러내는 행복한 학교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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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6학년 한 학생은 “학교가 80살이 되었다니 신기하고 자랑스러웠어요. 중앙초 학생으로서 더 열심히 배우고 싶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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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천중앙초등학교는 1945년에 개교하여 올해로 80년을 맞이했으며, 그동안 지역사회 교육의 중심으로서 참된 인성과 창의성을 지닌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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