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채욱, 나계월)는 11월 1일 회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면 일대에 방치된 빈 농약병 수거 및 분리 작업을 실시하여 자원 재활용 및 환경 살리기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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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각 마을 이장의 협조를 얻어 쌓여 가는 폐농약병 등 폐기물을 마을마다 수집하고 들판에 방치된 폐농약 용기류를 수거한 후, 남면 자원 재활용 창고에서 빈 병, 봉지, 영양제병, 잔류농약병 등으로 선별 작업을 실시하며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새마을 회원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임채욱 회장과 나계월 부녀회장은 “이번 새마을 환경 살리기 행사에 적극 동참해 준 회원분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건강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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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득 남면장은 “새마을 환경 살리기 행사는 새마을운동 조직이 중심이 되어 지역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봉사활동으로, 이러한 노력이 우리의 환경을 지키고 미래를 밝히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환경 살리기에 더욱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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