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는 지난 11월 1일 김천 부항댐 산내들공원 일원에서 열린‘제9회 김천부항댐 전국가족걷기대회’에 참여해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본 건강측정 및 건강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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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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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스 운영은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대학의 전공 역량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간호학부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기본 건강 측정 및 상담을 진행하고, 대학홍보팀이 전공 안내와 입학 상담 등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대학 인지도 확산에 힘쓴 자리였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이번 걷기대회 참여는 학생들이 전공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배운 역량을 실제 현장에서 나누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교육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과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전공교육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실습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대학은 보건·뷰티·공학 분야의 특성화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배운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에 도움이 되고, 지역과 성장의 가치를 나누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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