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신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회장 진옥철)와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기분)는 2025년 11월 5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열고, 대신동으로부터 주요 행정 공지사항을 전달받은 뒤 연말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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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될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회원별 역할 분담 및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했으며, 12월 3일 추진 예정인 선진지 견학 일정과 세부 계획에 대한 협의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한 해 동안 추진한 봉사활동과 환경정비사업을 돌아보며, 내년도 새마을운동 방향과 조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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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정 대신동장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늘 지역을 든든히 지켜주시는 ‘대신동의 엄마 아빠’, 즉 ‘엄빠' 와도 같은 존재”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주민을 보듬어주는 협의회 덕분에 대신동이 한층 더 밝고 정이 넘치는 지역으로 성장하고 있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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