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11월 6일(목)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간호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선배들이 돌아왔다 동문 릴레이 취업특강」 2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
 |
|
| ⓒ 김천신문 |
|
이날 특강에는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23년 2월 졸업생이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수술실에서 근무 중인 변재훈 간호사가 연사로 참여해‘선배가 알려주는 수술실 간호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변 간호사는 수술실 간호사의 주요 업무, 현장 근무 환경, 신규 간호사의 적응 과정 등을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소개하며 후배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실질적인 직무 이해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수술실 간호 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와 실전 노하우를 얻으며 진로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 재학생은 “취업 준비가 막연했는데, 실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업무와 역할을 듣고 어떤 역량을 준비해야 하는지 명확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실제 의료현장을 체감하며 진로 계획을 스스로 구체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동문 네트워크를 활용한 직무 멘토링과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강화하여 실무 중심 간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