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김천중앙초병설유치원(원장 김태표)은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으로 가을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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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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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은 교실에서 교통안전, 질서 지키기, 친구와 함께 이동하기 등의 약속을 이야기하며 안전하게 다녀올 준비를 했다. 유아들은 “차에서 일어나면 안 돼요!”, “선생님 손 꼭 잡을게요!”라며 스스로 약속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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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은 바다 생명체의 생김새와 움직임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관람하며 서로의 느낌을 나누고, 바다 생명에 대해 이야기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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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표 원장은 “현장체험학습은 아이들이 보고 느끼며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다. 직접 체험을 통해 해양생물의 다양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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