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상록수나눔재단 및 (사)우림일만(이사장 이상춘)은 지난 6일 지례면 예지원에서 ‘지례면 어르신 효도선물 전달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께 효도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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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춘 이사장을 비롯한 이종두 이사, 주광석 사무국장, 문연시·육창길 재경향우회 부회장 등 재단 관계자들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직접 지례면 각 경로당을 방문하여 총 257명의 어르신께 신선하고 좋은 해산물 세트를 효도선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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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은 “요즘같이 힘든 시기에 이렇게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까지 주시니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나이가 들수록 몸도 마음도 쓸쓸해질 때가 많은데, 재단의 따뜻한 마음과 관심 덕분에 큰 위로와 힘을 얻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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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춘 이사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우리 지역의 귀중한 보배임을 기억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어르신들께서 보내주신 감사의 마음이 오히려 저희들의 활동에 큰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여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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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수 지례면장은 “(사)우림일만에서 정성이 가득한 효도선물을 직접 찾아뵙고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어 감사드린다. 평소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재단 덕분에 우리 마을 어르신들이 어느 해보다 큰 행복을 느끼셨으리라 생각한다.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는 일이 많아져 우리 고장이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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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춘 이사장은 ㈜에스씨엘 대표이사로 ‘2025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에스씨엘은 100% 수입에만 의존하던 자동차 부품 산업을 국산화하는데 기여했으며, 해외시장 개척에도 힘쓰고 있다고 한다. 또한, (재)상록수나눔재단과 (사)우림일만을 설립해 저소득 청소년과 노인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장학금과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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