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항면(면장 허범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루환, 부녀회장 유남순) 회원들은 11월 7일(금) 관내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새마을운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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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노후화된 주택의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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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환 새마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단체가 지역사회 나눔의 중심이 되어 함께 사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유남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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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범선 대항면장은 “새마을회원들의 꾸준한 봉사와 헌신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항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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