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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김천생명과학고 스마트물류 분야 일⦁학습병행 과정 수료자 2026학년도 수시 전형 면접고사 성료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5년 11월 11일
경북보건대학교는 지난 10월 29일,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스마트물류 분야 일⦁학습병행 과정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물류과 2026학년도 수시 전형 면접 고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 김천신문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스마트물류 분야 일⦁학습병행 과정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특성화 고등학교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재학기간동안 기초적인 스마트 물류 분야 직무 교육을 이수하고 졸업과 동시에 스마트 물류기업 취업과 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물류과 연계를 동시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물류과 2026학년도 수시 전형 면접고사에 참여한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졸업예정자 학생들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스마트물류 진로개발 및 산업체 특강 △유통관리사⦁지게차⦁드론 1종 자격증 취득 △물류 현장기업 탐방 등의 과정한 이수한 학생들로 2026년 01월 GS 네트웍스 경산물류센터에 입사한다.

학생들은 “고등학교 재학기간 동안 스마트물류 분야 일⦁학습병행 과정을 통해 스마트물류 기업 실무 현장에서 접하게 되는 물류⦁유통 직무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고 했으며, “특히 스마트물류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물류 전공에서 체계적으로 학업을 수행하며 물류 전문인으로서의 역량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삼게 되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경북 김천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특성화 고교생들을 현장 실무형 인재로 양성하는 디딤돌이 되었다”며 “학생들이 기업 현장 실무 및 실습을 통해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더 나아가 지역특화 산업인 물류전문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2026년 70주년을 맞이하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국가 발전에 필요한 전문인 양성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높은 취업률, 그리고 국가 재정지원사업 연속 선정으로 그 우수성을 입증하였으며, 미래형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혁신적인 교육과정과 시설 투자를 이어가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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